상담후기는 상담 종결시 내담자께서 작성하신 ‘마음‘ 입니다.
내담자분들의 사생활보호를 위하여 상담소명으로 게재합니다

     
  '집이 싫다'는 말을 이해못했다 - 부부상담
  글쓴이 : 상담소     날짜 : 14-11-02 17:22     조회 : 2647     트랙백 주소
부인

남편의 상처가 깊다는 걸 이제 알았다
집이 싫어 일부러 직장에 있다 오곤했다는 말을 들으면서
난 화가 났지만
그 이유를 들었을때는 남편의 상처를 볼 수 있었다
감정조절이 안되는 내 문제가 크다
아이들도 나로 인하여 맘을 많이 다친 것이 맘 아프다

지금부터라도 좋은 아내 좋은 엄마로 살아야겠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