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담후기는 상담 종결시 내담자께서 작성하신 ‘마음‘ 입니다.
내담자분들의 사생활보호를 위하여 상담소명으로 게재합니다

     
  더 이상 남편에게 맞추면서 살고싶지 않았다-부부상담
  글쓴이 : 상담소     날짜 : 14-09-23 11:15     조회 : 3064     트랙백 주소
부인

30년 남편에게 복종하여야 한다는 생각으로 살았지만
내가 우둔했던것 같아서 그 세월이 후회스럽다
더 이상 남편에게 맞추면서 살고싶지 않았다

자녀들의 권유가 없었다면
나머지 50년도 과거처럼 살았을 것이다만
상담을 받게 되어 정말 다행이다

남편이 노력하는 것을 보면서 이혼을 진행할까 말까 결정할 것이다